2015년 1월 14일 수요일

최고의 브라질 펀드는?

2014년에는 월드컵
2016년에는 올림픽이 있는 국가????
세상에서 가장 열정적인 사람들의 나라????

어디일까요? ^______^ 제목에 다 써놓고 문제를 내다니 저도 참 그렇습니다.

정답은 브라질이지요.
제가 최근에 포스팅한 올림픽, 월드컵과 부동산 투자에 대한 글을 보셨다면
우리는 지금 시기에 브라질의 펀드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를 충분히 찾으셨을 겁니다.
아직 보지 못 하셨다면 아래에 있는 바로가기를 눌러 주세요^^~! 

보통 부동산의 붐은 선진국보다는 개발도상국(중진국)에서 발생합니다.
브라질은 지금 급격하게 경제성장을 하며 타오르는 국가입니다.^^~!

그래서 지금 역내펀드 중에서 최고의 브라질 펀드를 가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짧게는 2013년 말 (주식시장은 대회 개최 1년전에 가장 가파르게 상승한다)
중기로 2015년 말 (주식시장은 대회 개최 1년전에 가장 가파르게 상승한다)
장기로 2017년 초 ~ 2020년 (부동산 시장은 대회 전후보다는 대회 개최 후 3~4년까지 큰 폭으로 상승)

이 정도를 목표로 브라질 펀드에 적립식으로 가입하시길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총 5개의 펀드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순서는

1. 단기수익률 2. 장기수익률 3. 비용(수수료) 4. 수익성과 안전성 5. 브라질 일봉챠트

1. 단기수익률



신한 BNP는 패밀리 펀드니 비슷한 수익이군요.
신한 BNP와 KB브라질 펀드의 수익률이 고르게 상위권을 유지합니다.


 2. 장기수익률

장기수익률을 보니.....
1~2년 수익률은 유럽 문제로 급락한 이후의 수익률 입니다.
즉 유럽의 위기 이후 꾸준히 수익을 내고 전망이 좋은 주식을 얼마나 잘 담았나 평가해 볼 수 있는데요.
이 부분에서는 KB브라질 펀드가 단연 돋보입니다. 꾸준한 수익이 나옵니다.



3. 비용(수수료)


수수료 부분을 보면
선취 수수료는 동일합니다.
연보수율은 최고 최저가 0.08%로 큰 차이가 없습니다.
위 1,2항목에서 우수펀드였던 KB브라질 펀드가 수수료 부분에서도 단연 1등입니다.


4. 수익성과 안정성
KB브라질 펀드가 역시 압도적이군요^^~!

종합해보자면 국내에서 최고의 브라질 펀드는 KB브라질 펀드가 되겠습니다.


4. 브라질 일봉챠트


일봉챠트입니다.
아직 장기 이평선과 단기 중기 이평선의 방향이 일치하지 않는 엇박자패턴의 형태입니다.
단기 중기 이평선 상승 VS 장기이평선 대부분 횡보와 하락....
적삼병으로 상승한 이후 주가가 하락후 횡보 중인데요.
제 눈에는 추가적인 하락도 가능해 보이는 모습입니다.
바로 가입은 하지 않고 1달 이내에 잘 살펴보고 가입할 예정입니다.
역시 ^^ 적립식입니다.
올해 말 또는 내년 초까지 잘 들고 가볼까 합니다.
아 KB브라질 펀드의 또다른 장점 환매제한이 30일 이라는 점^^~~!


최고의 브라질 펀드를 선택하시는데
도움이 되셨나요? 
추천 부탁드리며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섹터 펀드 특집 > 인도네시아


오늘은 해외펀드 투자 준비하시는 분들께.....

브릭스를 대체 할 어쩌면 넘어설 수도 있는 나라를 소개하겠습니다.

브릭스에 대한 지난 글을 보지 않으신 분은 브릭스 글을 보고 오시면 되겠습니다.^^~!




대학시절 배낭 여행으로 2번 정도 다녀온 인도네시아는 저의 기억으로는 퍼펙트한 나라였습니다.^^~!

많은 볼거리와 값싼 여행 경비 ^^~!!!!!

제가 남자여서 그런건 아니지만 인도네시아 여인들은 이쁘기도 하지만 정말 매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커피를 좋아하는 저에게 있어 아시아 최대의 커피 생산국인 인도네시아는 퍼펙트한
국가를 넘어서 천국이었습니다. ^^~!

100g에 27만원이나 하는 루왁커피를 얼마나 마셨던지 나중에는 여행 경비가 모자랄 지경이었습니다 ^^~!

그랬던 인도네시아가 다시 제게 손짓을 합니다.
커피가 아닌 새로운 투자지역의 우수 국가로서 말입니다.

갑자기 글이 커피에 대한 글이 되었군요. 기회가 되면 커피에 대해서는 특집테마로 글을 한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본론으로 들어와서....

지난 글에서 제가 다음번 특집 <<섹터 펀드 2>>는 VIP(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으로 찾아 뵙는다고 했었는데 베트남과 필리핀은 제외하고 인도네시아에 대해서 보다 심도있는 소개를 하는 것이 낮다고 생각하여
인도네시아 특집으로 바뀌었습니다 ^_^~~!!!!


브릭스를 대체할 새로운 국가에 대한 글에서 다 언급하지 못 했던 국가들을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팀비스, 시베츠, 미스트, 마빈스,,,, 등등

무슨 만화영화에 나오는 등장인물 이름같군요.



아무래도 저 말들만 봐서는 무슨 국가들인지 감이 오지 않으시죠??
그리고 눈치 채셨나 모르겠지만 왜 알파벳 대문자 << I >>만 빨간 색으로 쓰여져 있는지? 흠흠....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이렇게 보니 좀 더 잘 보이는 군요^^~! 미스트에 포함된 우리 위대한 대한민국도 보이는 군요.

빨간색으로 된 글을 보니 모두 인도네시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브릭스를 대체할 새로운 국가 용어 중에 빠지지 않는 나라가 바로 베트남입니다.

그 외에 자주 등장하는 나라가 베트남과, 멕시코입니다.

또 한가지 공통점을 찾아 보자면

대부분이 아시아 국가라는 점이 되겠군요. 21세기 세계 경제는 중국과 대한민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로 새롭게 그리고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것입니다.

종합하자면 21세기 세계 경제는 아시아로 재편되고 있으며 그 중심 국가는 중국과 대한민국이며 향후 가장 큰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국가로 인도네시아가 주목 받고 있다.

그렇다면 인도네시아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인지???
인도네시아의 매력이 무엇인지 살펴 볼까요???

1. 먼저 인도네시아의 경제에 대해서 큰 흐름을 잡아 보겠습니다.

인도네시아는 한 마디로

<<인적자원 + 물적자원 + 풍부한 내수 시장>> 을 갖추고 있는 이상적인 국가 인데요....

- 인적 자원
인구는 2억 4천만명 (대한민국의 5배), 2030년까지 중산층이 9천만명 예상, 풍부한 노동 가능인가
더욱 놀라운 것은 인구의 50% 이상이 25세 이하라는 점입니다.
향후 지속적으로 장기간 성장 할 수 있는 큰 바탕이 되는 것이 바로 인도네시아의 인구구성 비율입니다.

지난해 6월 인구가 5천만명으로 늘었으나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볼 때 얼마나
부러운 투자지역 입니까???

- 물적 자원 (지하 자원) 놀랍습니다.
 동남아 최대 가스 생산국, 석탄, 주석, 동, 니켈, 망간, 보크사이트, 금 등
매장량이 모두 세계 상위 10안에 포함, 10대 수출품목이 모두 에너지 및 광물 자원 관련,
석유 매장량은 35.3억 배럴로 세계 22위권, 천연가스 매장량 세계 10위권

- 광물자원
주석 매장량은 중국에 이은 세계 2위, 니켈은 세계 6위

이 정도만 해도 기름 한방울 수출 못 하는 우리로서는 혀를 내두룰 수 밖에 없는 자원 부국이군요.

- 풍부한 내수 시장
인구 2억 4천만명 GDP 규모 $9282억으로 세계 16위인 국가에서
GDP의 70%가 내수에서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역시 수출주도형 국가인 우리나라로서는 부러운 상황입니다.

늘 해외경제 변수에 경제가 끌려다닐 떄면 내수시장을 키워야 한다는 기사도
이젠 지긋지긋 합니다.

작년 스페인과 이탈리아 문제로 세계증시가 급락한 이후 아직도 한참 헤매고 있는 과정에서도
인도네시아의 주가는 쭉쭉 상승했던 것은 바로 내수의 비중이 크기 때문입니다.

해외에서 먼일이 나더라도 큰 어려움 없이 극복이 가능한 구조입니다.







2. 꾸준히 높은 경제 성장률




 인도네시아는 최근 8분기 연속 6%이상의 경제성장률을 달성했습니다.
세계에서 중국 다음으로 높은 경제성장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경우 성장률 추세가 하향인 반면 인도네시아는 유지 또는 우상향을 5~10년 정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3. 재정의 건전성과 높은 신뢰성

VIP 국가중에서 베트남과 비교를 해보면 명확해 집니다.
베트남은 국가재정이 건전하지 못 합니다.

2011년 몰아쳤던 유럽 국가의 문제가 무었이었나요?

바로 국가 부채였습니다.
지금 가장 이슈화 되는 것은 무엇입니까?
미국의 재정절벽이지요??

이게 다 방만한 재정운영의 결과입니다.

인도네시아는 최근 공공부채 비중이 세계이 트렌드에 역행하면서 오히려 줄고 있는
나라입니다.

이는 높은 대외신인도를 쌓아갈 수 있는 큰 바탕이 되고, 해외 투자자들이 믿고 적극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이 됩니다.

제 글만을 통해서 인도네시아 투자를 감행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인도네시아급 투자조건을 갖춘 국가를 찾는 일 역시 쉽지 않고 무리가 있는^^~!!! 행동 일 거라 생각합니다. 
다음에는 어떤 섹터 펀드를 가지고 와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처음부터 너무 막강한 녀석을 소개해서 그런거 같습니다.^^~!  항상 보다 좋은 자료로 찾아 뵙겠습니다.


제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리며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섹터 펀드 특집 1 BRICS


혹시 펀드를 이제 막 시작하시려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니 BRICS가 무엇인지

알아 보기 쉽게 그림으로 힌트를 드릴까요?^^~!



위 그림을 보곤 아~~ 하시는 분들은 눈치가 재빠른 분들이시겠지요?^^ 이미 알고 계시는 분들이 더 많으시겠지만~

자 그럼 브릭스(BRICS)가 무엇인지 그 용어의 의미를 정확하게 한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브릭스는 5개 나라의 알파벳 대문자 앞글자를 하나씩 가져와서 만든 용어군요??^^~~!



위에 있는 골드만삭스 자산운용 회장인 짐 오닐이 만들어낸 용어입니다.

최근에는 NEXT 11부터 ~ VIP까지 좀 더 다양한 투자 유망 지역에 대한 기대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BRICS를 대체할 강력한 후보군을 벌써부터 찾아 나선 것입니다. 하하하^^~!

하지만 과연 브릭스를 쉽게 능가할 국가를 찾는 일이 쉬울까요?

물론 VIP 중 하나인 인도네시아는 저 역시 2~3년 전부터 제2의 중국으로 점 찍어둔 국가이기도 하고 향후 엄청난 발전 가능성이 있지만
다른 나라들이 쉽게 BRICS의 자리를 넘보기는 힘들 것입니다.

그럼 먼저 최근 브릭스의 위상이 흔들리는 이유를 먼저 살펴보고 반박을 해볼까요?? ^_^





위 사진의 마지막 알파벳 S가 돈을 의미하는 $$$로 보이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브릭스를 무시하는 기사들이 여기저기 등장합니다.

1. 그 중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것이 경제성장률입니다.







이런것도 자료라고^^~! 참 재미있습니다.

자료를 보니 2007년도 부터 통계를 낸 자료입니다.

2007년~2008년이면 언제인가요?

리먼사태로 인하여 세계금융이 파탄 직전까지 내 몰리고 경기가 침체되는 상황이 아닌까요?

그 이후 2010년 부터는 PIGS (포르투칼, 이탈리아, 그리스, 스페인) 일명 돼지들 국가 문제가 지금까지 잔파장을 이르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시기동안 경제 성장률이 가파르게 성장한 국가?? 경제성장률이 오히려 가파르게 오르기만 했던 국가??
없습니다.

있다고 해도 그 규모 면에서 매우 영세한 국가일 확률이 높습니다.

저 자료는 전 세계 경제 성장률이 하락하는 기간임을 무시한체 단순히 수치만 보고 해석을 한 의미없는 제목의 그래프가 되겠습니다.

과거에

높게는 10% 적어도 9% 이상의 고성장을 보여주던 중국이 이제 목표 성장률이 8% 미만입니다. 허걱... ㅜㅠ

상대성 이론이라고 들어 보셨지요?

예를 들면

제가 가만히 서있는데 자동차가 제 옆을 시속 100KM의 속도로 지나간다면 제가 느끼는 차의 체감 속도는 100KM입니다.
빠르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자동차로 운전을 하면서 시속 90KM로 도로를 달리는데 제 옆에 있는 차가 100KM의 속도로 지나간다면
제가 느끼는 그 차의 체감 속도는 10KM입니다.

8% 성장이 우습나요^^??

세계은행에서 제시한 올 해 중국의 예상 성장률은 8.5%입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참조)

반면에 세계은행이 제시한 올 해 제시한 세계 경제 성장률은?? 네 2.4%입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참조)

2013년 지구상에서 7% 이상의 성장률 할 수 있는 국가는 중국을 제외하면 3개 국가가 채 안 됩니다.

VIP 국가 중 하나로 최근 주가가 급등하는 베트남의 올해 예상 경제성장률이 5.5%라면
중극은 여전히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2. 다음으로 많이 등장하는 것은 다른 국가의 장점을 부각 시키는 것인데요.




브릭스를 대체할 것으로 거론되는 국가들의
대표적인 장점이 바로 노동가능 인구와, 자원 마지막으로 제조업 분야의 성장입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 ^_____________^ 이런 기사들을 볼 떄면 조금 재미가 있습니다.

자원하면 브라질, 러시아, 중국이 아닌가요? (호주나 캐나다도 있지요)
제조업? 세계의 공장으로 불리는 곳이 어디인가요?
지금은 중국이 수출에서 내수로 경제의 체질을 개선해 나간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세계의 공장은
중국 <<CHINA>> 입니다.

NEXT 11, VIP, MIST 등의 국가를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이들 국가와 깍아 내림을 당하는 브릭스 국가를 변호하기 위함입니다.


자 그럼 우리는 브릭스에 투자를 해야하는데 그 중에서도 어디에 투자를 해야 하는가?

1. 최우선 국가는 중국 그리고 브라질

왜 중국과 브라질인가?? 질물을 하고 계신가요??

생각도 해보셨나요??

그 이유는 굉장히 단순합니다.

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는 시기는 2가지 측면에서 살펴 볼 수 있습니다.

먼저, 전세계에 풀린 유동성으로 시장이 움직이는 유동성 장세일 때....
이런 경우는 신흥국 중에서도 경제성장률이 높은 국가 위주로 높은 주가 상승을 보이게 됩니다.

자, 여기에서 공식 아닌 공식을 하나 살펴 보겠습니다.

A 국가의 경제성장률이 높다(향후 지속적으로 높을 것으로 예측)
= A 국가의 화폐(중국=위안, 한국=원, 베트남=동 등등) 강세
= 해외 자본이 A국가로 유입
=A국가의 주식 부동산 등 실물 자산 가격 폭등

향후 과거 만큼은 아니지만 역시 세계 1위의 경제 성장을 보일 수 있는 국가는 중국과 브라질 입니다.

두번째, 상승하는 시기는 바로 국가 경제가 성장에서 성숙 단계로 넘아가는 단계입니다.
성장과 성숙의 중간 다리 정도가 투자의 맥점이 되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시는데 경제가 성장하는 구간에서 주가가 폭등하는거 아닌가??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우리 코스피 지수를 보실까요????

우리 대한민국의 주가 폭등시기는

높고 높은 경제성장률을 기록하던 군부 독재정권 시절이 아닌

오히려 경제성장률이 점차 낮아지면서 변동폭을 줄이면서 안정화 단계로 접어드는 단계

2000년대 중반부터 지끔까지였습니다.

이제 성장에서 성숙으로 넘어가기 위해 노력하는 중국과 브라질을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외면하고 새로운 국가를
담아야 한다는 것은 이러한 측면을 무시한 숫자놀음 발상에서 시작 된 것입니다.

2. 지구상에서 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투자처는?????

제가 생각하는 해외 최고의 투자 국가는 바로 중국입니다.

그렇다면 중국의 성장으로 인하여 가장 크게 이득을 보는 국가가 있을 텐데요.

제 생각에는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상대적으로 중국과 친한 대만이나 홍콩이 경쟁자가 되긴 하겠지만
중국의 성장은 손실보다는 이익이 훨씬 큰 것입니다.

달 설명하긴 힘들지만 몇가지 예를 들자면

우리 대한민국의 교역대상국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국가는?? 미국이 아닌 중국입니다.

중국과 친해 짐으로써 생기는 대외적 이점은?? 북한의 견제가 한 결 쉬워진다.(대북리스크 하락)

중국은 1당 체제의 국가로 국가 발전 계획이 굉장히 체계적이고 장기적....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경제가
미국이 아닌 중국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된다면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줄고 안정화 될 것임.

등등 너무 많이 다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이제 성장에서 성숙으로 넘어가기 위해 노력하는 중국과 브라질을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외면하고 새로운 국가를
담아야 할까요???

포트폴리오에서 다른 국가를 담는 것은 괜찮습니다.

^^ 하지만 최우선 고려 국가는 바로 우리 대한민국과 중국
이상으로 섹터펀드 1탄 브릭스 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새로운 섹터 중 피프(VIP)로 찾아 뵙겠습니다.

최강의 브라질 펀드글이 도움이 되셨나요??^^~!
추천 부탁드리며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최고의 투자상품 펀드

2000년도 중반에 몰아 친 펀드 열풍으로 이제는 집집마다 펀드계좌 하나씩은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2007년도 고점에서 들어가 반토막이 난 이후로 아직도 회복을 하지 못 해서
어쩔 수 없이 들고 있는 분들도 많이 있겠지만...

이제 우리나라도 미국과 유럽의 선진국 국가들 처럼 국민들의 부동산과 예/적금의
편중 된 투자자산을 펀드(주식)에 분산 투자를 하는 시기가 된 것입니다.


하지만 펀드계좌만 들고 있을 뿐이지 여전히 펀드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지 못 하는 분들이
많기에 오늘은 펀드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1. 펀드란???

쉽게 이야기 하면, 여러사람이 공동으로 자금을 모아서 주식을 사고 팔 수 있는 금융상품 입니다.

지금 130만원이 넘는 삼성전자 주식을 살 수 있는 돈이 없는 분이라면 펀드를 가입하게 되면
삼성전자 주식의 일부를 사서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2. 펀드의 장점???

가. 공부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주식투자를 하려고 하는 투자가 가장 먼저 봉착하는 문제는???
어떤 주식을 사야하느냐 입니다.

소위 개미 투자자 분들은 자금력이 좋지 않기에 소액으로 1~2가지 주식을 매수하게 되는데
이는 큰 기대 수익률 만큼이나 리스크가 큰 투자 방법닙니다.

하지만 펀드는 공동 자금으로 펀드 매니저가 100개 이상의 다양한 주식을 사기 때문에
기대 수익은 줄어 들지만 리스크가 줄어든 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 펀드는 소액으로 분산 투자까지 가능한 상품이다>>

나. 펀드를 투자하는 사람이라면 분석을 하느데 있어 시간과 노력에서 많은 절약을 할 수 있습니다.

개별 주식 투자를 하는 투자자는 개별 주식에 대한 수 많은 정보를 수집, 분석 해야 합니다.
게다가 제대로 된 분석을 해야하는데 이를 제대로 할 수 있는 투자자는 100명중에 5명이 안됩니다.

이러한 수고와 노력을 줄여주는 것이 바로 펀드입니다.

<<펀드 투자자는 종합주가지수와 삼성전자 등 시총 상위주만 제대로 분석하면 된다.>>

다. 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투자는 적립식 투자 방법입니다.

다들 한 번씩 들어 보셨을 <<코스트 에버리지>>효과.....

그림으로 한번 보실까요?


1000원에서 시작한 주가가  300원까지 하락을 했다가 다시 1000원이 되었습니다.
가격은 제자리 인데 수익률은 73%가 나옵니다.

코스피 지수로 확인해 볼까요??



매달 꾸준히 일정한 금액을 적립했다면 대세상승의 시작인 2003~2004년도에 투자한 투자자는 2008년도와 2011년도의 큰 하락은
신경쓰지 않고 룰루랄라 투자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설령 2007년도 말 고점에서 가입을 했다 하더라도 지금 펀드 계좌의 색은 빨란색 수익이 나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코스트 에버리지 효과가 가능 한 것은 주가가 위아래로 끊임없이 등락을 하면서 큰 추세는 우상향 이기 때문입니다.
(박스권에서 움직인다 해도 추세가 우하향만 아니라면 적립식 투자는 필승 전략입니다.)

또한 코스트 에버리지 효과는 등락이 클 수록 그 효과가 극대화 되기 때문에 주가가 하락한다고 해서 절대로 기분 나빠할 일이 아닙니다.

매달 적립하는데 내가 돈을 입금하는 날마다 주가가 꼭대기 고점일리는 없기 떄문에

그 누가 머라하든 장기적으로 가져가면 무조건 반드시 수익이 나게 되어 있습니다.

이는 보다 전문적인^^?? 이야기와 함께 해야하니 왜 종합주가 지수가 우상향을 그리게 되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나중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어마어마한 코스트에러버리 효과를 어줍잖은 주식투자자들 중에 이를 무시하는 분들이 있는데....

개별 주식이라면 코스트 에버리지 효과가 무용지물이 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특히나 코스닥 시장에 상장 된 주식이라면 상장폐지 되는 순간 끝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펀드는 주식시장 전체를 사는 것입니다. 한 두개 주식 망해도 큰 영향이 없습니다.
게다가 등락은 하지만 주식시장의 큰 장기 추세는 우상향을 이루고 있습니다.

때로는 오르고 때로는 내리는 주식시장에서 언제 사야 하나?라는 너무나도 크고 무거운
고민을 하지 않고 매달 일정한 날에 꾸준히 펀드 계좌에 돈을 입금하여 주식을 사는 것은

위아래로 끊임없이 출렁이는 주식시장에서 최고의 투자방법입니다.

주식시세의 바닦과 천장을 구별해 낼 수 없는 우리에게 너무나도 소중한 상품인 것입니다.

라. 다른 국가의 주식을 쉽게 사고 팔 수 있는 투자 상품이다.

우리가 미국, 일본, 브라질, 중국 등 해외 다른 국가의 주식을 사기 위해서는 환전 등을 통한
다소 복잡한 절차를 통해야 하는데....

펀드는 이러한 문제를 매우 간단하게 해결 해 줍니다.

저는 펀드 상품을 고를 때 개별 국가 하나를 하나의 주식이라고 생각을 하고 계좌를 개설 합니다.

참고로 저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을 앞두고 있기에 브라질 펀드를 지난 해부터 계속해서 적립해
나가고 있습니다^^

3. 펀드의 대한 오해

가. 펀드에 돈을 넣으면 펀드 매니저가 알아서 주식을 싼 가격에 사서 비싼 가격에 팔아준다??
펀드에 돈을 넣어두고 몇달이 지난 후에 수익률이 얼마나 될까?하는 부푼 마음으로 계좌를 열어 보았다가
마이너스 수익률에 망연 자실 하신 분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이는 펀드에 들어오는 자금의 투자 원리에 대해서 잘 모르셨기 때문에 생기는 오해입니다.

펀드계좌에 돈을 입금하는 시간대에 따라 달라지지만 펀드는 돈이 들어오는 즉시 그 돈으로 주식을 매입합니다.

왜 그럴까요?

펀드매니저는 어떤 업종의 어떤 주식을 살지 팔지를 고민하지......
임의적으로 시기를 정해서 사고 팔지는 않습니다.

너무나 소중하신 고객님의 의견을 따라 돈이 들어오면 주식을 매수하고, 돈을 빼달라고 하면 주식을 매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투자자들의 성향중 하나가 다른 펀드보다 손실이 큰 것은 참지만...

다른 펀드는 다 수익이 나는데도 나의 펀드는 손실이 나면 참지 못 하고 다른 펀드로 갈아 타버립니다.

고객을 뺴앗기게 될지도 모르는 너무나 큰 리스크를 펀드매니저가 짊어질리가 없겠지요??^^~~!

나. 결국 펀드투자도 가입 타이밍이 중요하다.

위에서 여러분이 펀드에 돈을 입금하면 펀드매니저는 바로 주식을 사버리기 떄문에 펀드 역시 타이밍을 잘 살펴서 계좌
개설을 해야 합니다.

역시 기술적 기본적 분석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이 펀드 가입하려고 하는데......

"고객님 지금은 시기가 좋지 않으니 몇달 후에 가입하셨으면 합니다"라고 친절하게 만류해 줄 펀드매니저나 판매상은
없기 때문입니다.

이상 펀드가 무엇인지?

장점은 무엇인지?

펀드에 대한 대표적인 오해는 무엇이 있는지?

에 대해서 살펴 보았습니다.

그렇다면 다음 글에서는

<<그렇다면 펀드 투자는 언제 해야 한다는 거야??>>를 주제로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