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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14일 수요일

섹터 펀드 특집 > 인도네시아


오늘은 해외펀드 투자 준비하시는 분들께.....

브릭스를 대체 할 어쩌면 넘어설 수도 있는 나라를 소개하겠습니다.

브릭스에 대한 지난 글을 보지 않으신 분은 브릭스 글을 보고 오시면 되겠습니다.^^~!




대학시절 배낭 여행으로 2번 정도 다녀온 인도네시아는 저의 기억으로는 퍼펙트한 나라였습니다.^^~!

많은 볼거리와 값싼 여행 경비 ^^~!!!!!

제가 남자여서 그런건 아니지만 인도네시아 여인들은 이쁘기도 하지만 정말 매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커피를 좋아하는 저에게 있어 아시아 최대의 커피 생산국인 인도네시아는 퍼펙트한
국가를 넘어서 천국이었습니다. ^^~!

100g에 27만원이나 하는 루왁커피를 얼마나 마셨던지 나중에는 여행 경비가 모자랄 지경이었습니다 ^^~!

그랬던 인도네시아가 다시 제게 손짓을 합니다.
커피가 아닌 새로운 투자지역의 우수 국가로서 말입니다.

갑자기 글이 커피에 대한 글이 되었군요. 기회가 되면 커피에 대해서는 특집테마로 글을 한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본론으로 들어와서....

지난 글에서 제가 다음번 특집 <<섹터 펀드 2>>는 VIP(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으로 찾아 뵙는다고 했었는데 베트남과 필리핀은 제외하고 인도네시아에 대해서 보다 심도있는 소개를 하는 것이 낮다고 생각하여
인도네시아 특집으로 바뀌었습니다 ^_^~~!!!!


브릭스를 대체할 새로운 국가에 대한 글에서 다 언급하지 못 했던 국가들을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팀비스, 시베츠, 미스트, 마빈스,,,, 등등

무슨 만화영화에 나오는 등장인물 이름같군요.



아무래도 저 말들만 봐서는 무슨 국가들인지 감이 오지 않으시죠??
그리고 눈치 채셨나 모르겠지만 왜 알파벳 대문자 << I >>만 빨간 색으로 쓰여져 있는지? 흠흠....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이렇게 보니 좀 더 잘 보이는 군요^^~! 미스트에 포함된 우리 위대한 대한민국도 보이는 군요.

빨간색으로 된 글을 보니 모두 인도네시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브릭스를 대체할 새로운 국가 용어 중에 빠지지 않는 나라가 바로 베트남입니다.

그 외에 자주 등장하는 나라가 베트남과, 멕시코입니다.

또 한가지 공통점을 찾아 보자면

대부분이 아시아 국가라는 점이 되겠군요. 21세기 세계 경제는 중국과 대한민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로 새롭게 그리고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것입니다.

종합하자면 21세기 세계 경제는 아시아로 재편되고 있으며 그 중심 국가는 중국과 대한민국이며 향후 가장 큰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국가로 인도네시아가 주목 받고 있다.

그렇다면 인도네시아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인지???
인도네시아의 매력이 무엇인지 살펴 볼까요???

1. 먼저 인도네시아의 경제에 대해서 큰 흐름을 잡아 보겠습니다.

인도네시아는 한 마디로

<<인적자원 + 물적자원 + 풍부한 내수 시장>> 을 갖추고 있는 이상적인 국가 인데요....

- 인적 자원
인구는 2억 4천만명 (대한민국의 5배), 2030년까지 중산층이 9천만명 예상, 풍부한 노동 가능인가
더욱 놀라운 것은 인구의 50% 이상이 25세 이하라는 점입니다.
향후 지속적으로 장기간 성장 할 수 있는 큰 바탕이 되는 것이 바로 인도네시아의 인구구성 비율입니다.

지난해 6월 인구가 5천만명으로 늘었으나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볼 때 얼마나
부러운 투자지역 입니까???

- 물적 자원 (지하 자원) 놀랍습니다.
 동남아 최대 가스 생산국, 석탄, 주석, 동, 니켈, 망간, 보크사이트, 금 등
매장량이 모두 세계 상위 10안에 포함, 10대 수출품목이 모두 에너지 및 광물 자원 관련,
석유 매장량은 35.3억 배럴로 세계 22위권, 천연가스 매장량 세계 10위권

- 광물자원
주석 매장량은 중국에 이은 세계 2위, 니켈은 세계 6위

이 정도만 해도 기름 한방울 수출 못 하는 우리로서는 혀를 내두룰 수 밖에 없는 자원 부국이군요.

- 풍부한 내수 시장
인구 2억 4천만명 GDP 규모 $9282억으로 세계 16위인 국가에서
GDP의 70%가 내수에서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역시 수출주도형 국가인 우리나라로서는 부러운 상황입니다.

늘 해외경제 변수에 경제가 끌려다닐 떄면 내수시장을 키워야 한다는 기사도
이젠 지긋지긋 합니다.

작년 스페인과 이탈리아 문제로 세계증시가 급락한 이후 아직도 한참 헤매고 있는 과정에서도
인도네시아의 주가는 쭉쭉 상승했던 것은 바로 내수의 비중이 크기 때문입니다.

해외에서 먼일이 나더라도 큰 어려움 없이 극복이 가능한 구조입니다.







2. 꾸준히 높은 경제 성장률




 인도네시아는 최근 8분기 연속 6%이상의 경제성장률을 달성했습니다.
세계에서 중국 다음으로 높은 경제성장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경우 성장률 추세가 하향인 반면 인도네시아는 유지 또는 우상향을 5~10년 정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3. 재정의 건전성과 높은 신뢰성

VIP 국가중에서 베트남과 비교를 해보면 명확해 집니다.
베트남은 국가재정이 건전하지 못 합니다.

2011년 몰아쳤던 유럽 국가의 문제가 무었이었나요?

바로 국가 부채였습니다.
지금 가장 이슈화 되는 것은 무엇입니까?
미국의 재정절벽이지요??

이게 다 방만한 재정운영의 결과입니다.

인도네시아는 최근 공공부채 비중이 세계이 트렌드에 역행하면서 오히려 줄고 있는
나라입니다.

이는 높은 대외신인도를 쌓아갈 수 있는 큰 바탕이 되고, 해외 투자자들이 믿고 적극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이 됩니다.

제 글만을 통해서 인도네시아 투자를 감행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인도네시아급 투자조건을 갖춘 국가를 찾는 일 역시 쉽지 않고 무리가 있는^^~!!! 행동 일 거라 생각합니다. 
다음에는 어떤 섹터 펀드를 가지고 와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처음부터 너무 막강한 녀석을 소개해서 그런거 같습니다.^^~!  항상 보다 좋은 자료로 찾아 뵙겠습니다.


제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리며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섹터 펀드 특집 1 BRICS


혹시 펀드를 이제 막 시작하시려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니 BRICS가 무엇인지

알아 보기 쉽게 그림으로 힌트를 드릴까요?^^~!



위 그림을 보곤 아~~ 하시는 분들은 눈치가 재빠른 분들이시겠지요?^^ 이미 알고 계시는 분들이 더 많으시겠지만~

자 그럼 브릭스(BRICS)가 무엇인지 그 용어의 의미를 정확하게 한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브릭스는 5개 나라의 알파벳 대문자 앞글자를 하나씩 가져와서 만든 용어군요??^^~~!



위에 있는 골드만삭스 자산운용 회장인 짐 오닐이 만들어낸 용어입니다.

최근에는 NEXT 11부터 ~ VIP까지 좀 더 다양한 투자 유망 지역에 대한 기대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BRICS를 대체할 강력한 후보군을 벌써부터 찾아 나선 것입니다. 하하하^^~!

하지만 과연 브릭스를 쉽게 능가할 국가를 찾는 일이 쉬울까요?

물론 VIP 중 하나인 인도네시아는 저 역시 2~3년 전부터 제2의 중국으로 점 찍어둔 국가이기도 하고 향후 엄청난 발전 가능성이 있지만
다른 나라들이 쉽게 BRICS의 자리를 넘보기는 힘들 것입니다.

그럼 먼저 최근 브릭스의 위상이 흔들리는 이유를 먼저 살펴보고 반박을 해볼까요?? ^_^





위 사진의 마지막 알파벳 S가 돈을 의미하는 $$$로 보이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브릭스를 무시하는 기사들이 여기저기 등장합니다.

1. 그 중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것이 경제성장률입니다.







이런것도 자료라고^^~! 참 재미있습니다.

자료를 보니 2007년도 부터 통계를 낸 자료입니다.

2007년~2008년이면 언제인가요?

리먼사태로 인하여 세계금융이 파탄 직전까지 내 몰리고 경기가 침체되는 상황이 아닌까요?

그 이후 2010년 부터는 PIGS (포르투칼, 이탈리아, 그리스, 스페인) 일명 돼지들 국가 문제가 지금까지 잔파장을 이르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시기동안 경제 성장률이 가파르게 성장한 국가?? 경제성장률이 오히려 가파르게 오르기만 했던 국가??
없습니다.

있다고 해도 그 규모 면에서 매우 영세한 국가일 확률이 높습니다.

저 자료는 전 세계 경제 성장률이 하락하는 기간임을 무시한체 단순히 수치만 보고 해석을 한 의미없는 제목의 그래프가 되겠습니다.

과거에

높게는 10% 적어도 9% 이상의 고성장을 보여주던 중국이 이제 목표 성장률이 8% 미만입니다. 허걱... ㅜㅠ

상대성 이론이라고 들어 보셨지요?

예를 들면

제가 가만히 서있는데 자동차가 제 옆을 시속 100KM의 속도로 지나간다면 제가 느끼는 차의 체감 속도는 100KM입니다.
빠르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자동차로 운전을 하면서 시속 90KM로 도로를 달리는데 제 옆에 있는 차가 100KM의 속도로 지나간다면
제가 느끼는 그 차의 체감 속도는 10KM입니다.

8% 성장이 우습나요^^??

세계은행에서 제시한 올 해 중국의 예상 성장률은 8.5%입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참조)

반면에 세계은행이 제시한 올 해 제시한 세계 경제 성장률은?? 네 2.4%입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참조)

2013년 지구상에서 7% 이상의 성장률 할 수 있는 국가는 중국을 제외하면 3개 국가가 채 안 됩니다.

VIP 국가 중 하나로 최근 주가가 급등하는 베트남의 올해 예상 경제성장률이 5.5%라면
중극은 여전히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2. 다음으로 많이 등장하는 것은 다른 국가의 장점을 부각 시키는 것인데요.




브릭스를 대체할 것으로 거론되는 국가들의
대표적인 장점이 바로 노동가능 인구와, 자원 마지막으로 제조업 분야의 성장입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 ^_____________^ 이런 기사들을 볼 떄면 조금 재미가 있습니다.

자원하면 브라질, 러시아, 중국이 아닌가요? (호주나 캐나다도 있지요)
제조업? 세계의 공장으로 불리는 곳이 어디인가요?
지금은 중국이 수출에서 내수로 경제의 체질을 개선해 나간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세계의 공장은
중국 <<CHINA>> 입니다.

NEXT 11, VIP, MIST 등의 국가를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이들 국가와 깍아 내림을 당하는 브릭스 국가를 변호하기 위함입니다.


자 그럼 우리는 브릭스에 투자를 해야하는데 그 중에서도 어디에 투자를 해야 하는가?

1. 최우선 국가는 중국 그리고 브라질

왜 중국과 브라질인가?? 질물을 하고 계신가요??

생각도 해보셨나요??

그 이유는 굉장히 단순합니다.

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는 시기는 2가지 측면에서 살펴 볼 수 있습니다.

먼저, 전세계에 풀린 유동성으로 시장이 움직이는 유동성 장세일 때....
이런 경우는 신흥국 중에서도 경제성장률이 높은 국가 위주로 높은 주가 상승을 보이게 됩니다.

자, 여기에서 공식 아닌 공식을 하나 살펴 보겠습니다.

A 국가의 경제성장률이 높다(향후 지속적으로 높을 것으로 예측)
= A 국가의 화폐(중국=위안, 한국=원, 베트남=동 등등) 강세
= 해외 자본이 A국가로 유입
=A국가의 주식 부동산 등 실물 자산 가격 폭등

향후 과거 만큼은 아니지만 역시 세계 1위의 경제 성장을 보일 수 있는 국가는 중국과 브라질 입니다.

두번째, 상승하는 시기는 바로 국가 경제가 성장에서 성숙 단계로 넘아가는 단계입니다.
성장과 성숙의 중간 다리 정도가 투자의 맥점이 되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시는데 경제가 성장하는 구간에서 주가가 폭등하는거 아닌가??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우리 코스피 지수를 보실까요????

우리 대한민국의 주가 폭등시기는

높고 높은 경제성장률을 기록하던 군부 독재정권 시절이 아닌

오히려 경제성장률이 점차 낮아지면서 변동폭을 줄이면서 안정화 단계로 접어드는 단계

2000년대 중반부터 지끔까지였습니다.

이제 성장에서 성숙으로 넘어가기 위해 노력하는 중국과 브라질을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외면하고 새로운 국가를
담아야 한다는 것은 이러한 측면을 무시한 숫자놀음 발상에서 시작 된 것입니다.

2. 지구상에서 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투자처는?????

제가 생각하는 해외 최고의 투자 국가는 바로 중국입니다.

그렇다면 중국의 성장으로 인하여 가장 크게 이득을 보는 국가가 있을 텐데요.

제 생각에는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상대적으로 중국과 친한 대만이나 홍콩이 경쟁자가 되긴 하겠지만
중국의 성장은 손실보다는 이익이 훨씬 큰 것입니다.

달 설명하긴 힘들지만 몇가지 예를 들자면

우리 대한민국의 교역대상국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국가는?? 미국이 아닌 중국입니다.

중국과 친해 짐으로써 생기는 대외적 이점은?? 북한의 견제가 한 결 쉬워진다.(대북리스크 하락)

중국은 1당 체제의 국가로 국가 발전 계획이 굉장히 체계적이고 장기적....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경제가
미국이 아닌 중국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된다면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줄고 안정화 될 것임.

등등 너무 많이 다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이제 성장에서 성숙으로 넘어가기 위해 노력하는 중국과 브라질을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외면하고 새로운 국가를
담아야 할까요???

포트폴리오에서 다른 국가를 담는 것은 괜찮습니다.

^^ 하지만 최우선 고려 국가는 바로 우리 대한민국과 중국
이상으로 섹터펀드 1탄 브릭스 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새로운 섹터 중 피프(VIP)로 찾아 뵙겠습니다.

최강의 브라질 펀드글이 도움이 되셨나요??^^~!
추천 부탁드리며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